엄마 일 때문에 60키로에소 48키로로 살이 쭉 빠져서 주변 사람들이 뭔일 있냐고 했을 정도로 많이 빠진적 임ㅅ는데 울 아빠는 여전히 밥 두공기씩 먹고 아주 쌩쌩했음 여튼 저렇게 엄마가 살이 쪽 빠진채 할머니댁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다른 할매들ㅇㅣ 엄마 아픈거냐 살이 어ㅐ리렇게 빠졌나 걱정하눈데 친할매가 엄마한테 아빠 밥은 해 먹이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그거 듣고 기가차더라 엄마 아빠 준다고 100넘게 주고 녹용도 지은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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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은 술 안마셔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