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나갈 옷이 없어 그나마 하나 있던 바지도 빨래 잘못돌려서 작아졌고
옷이 없어서 사야되는데 살 자신도 없고 식단 클린하게 먹고 운동 매일 하는데도 살은 예전보다 더디게 빠져
아무도 나한테 관심없는거 아는데 못나가겠어 나를 밖에 내보낼 자신이 없어
| 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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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나갈 옷이 없어 그나마 하나 있던 바지도 빨래 잘못돌려서 작아졌고 옷이 없어서 사야되는데 살 자신도 없고 식단 클린하게 먹고 운동 매일 하는데도 살은 예전보다 더디게 빠져 아무도 나한테 관심없는거 아는데 못나가겠어 나를 밖에 내보낼 자신이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