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누나의 사생활이니 뭘 하든 난 상관 없는데 저번에 나는 집에 있고 부모님 집 비웠을때 남친 불러서 같이 잤거든 그냥 난 뭐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요즘따라 너무 그 빈도가 많아져서 슬슬 불편함... 방금도 두명 점심 차려주고 나왔는데 어후 누나한테 말할까? 남친 집 부르는거 불편하다고?
| 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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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누나의 사생활이니 뭘 하든 난 상관 없는데 저번에 나는 집에 있고 부모님 집 비웠을때 남친 불러서 같이 잤거든 그냥 난 뭐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요즘따라 너무 그 빈도가 많아져서 슬슬 불편함... 방금도 두명 점심 차려주고 나왔는데 어후 누나한테 말할까? 남친 집 부르는거 불편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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