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깨서 꿈 두번 꿨는데 첫번째 꿈에서는 내가 아직 종강전이고 기말고사 보는 기간인데 내가 과목 시간을 착각해서 미친듯이 강의실로 찾아가는데 거의 다와서 갑자기 강의실을 못찾겠고 미로 같아서 결국 시험 못치고 강제 재수강행 된 꿈이고 두번째 꿈에서는 내가 급식 때부터 몇년을 짝사랑하던 남자애가 있다는 거야 근데 얘랑 같은 대학교도 오게 돼서 막 설레고 부모님끼리도 친해서 같은 하우스 메이트를 하기로 한거야 그래서 이제 오랜 짝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나 했는데 여기에 다른 하메 두명 중 한명은 잘생긴 남자애고 한명은 예쁜 여자앤데 내가 막 여자애를 질투했어 근데 어쩌다보니 이 여자애랑 친해져서 한동안 둘이 같이 막 놀러다니고 쇼핑도 하다가 집에 들어왔단말이야 근데 알고보니 그 사이에 잘생긴 남자애랑 내 짝남이 눈이 맞은겨 그래서 난 진짜 내가 게이를 좋아했던 거구나 나랑 얘는 이루어질 수 없구나 하면서 절망하다가 깼음 하 오늘 꿈 진짜 왜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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