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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 보고있으니 느껴지는 것 같아... 반대로 따로사는 아빠는 점점 유해지시는데ㅠ 요즘 엄마랑 대화가 너무 힘들어 

얼굴도 안보고 싶어서 집에 늦게 들어가거나 일찍 자버리고... 

무슨 말만 하면 매일 화내고 짜증내고 우리탓을 하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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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 갱년기 아니실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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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것 같긴 한데...본인이 치료나 개선의 여지가 없으심. 정신과나 심리상담센터 다니는 거 정신병자들이나 하는 거라는 생각 가지신 분이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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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성호르몬 증가와 여성호르몬 증가 때문일수도 있고 (우리 집은 어느정도 이런 영향도 있었구... ) 어머니가 뭔가 불안하시거나 우울하셔서 탓하는 걸수도 있고 (이런 영향도 있었구... ) 금전적 여유가 있다 하면 화애락진? 이거 사드리는 것도 추천... 난 이거 진작에 알았으면 갱년기 시절 때 사드렸을 거 같아..... 갱년기 끝나고도 여전히 그때의 성향(?)이 조금 남아 계시는데 요즘 이거 드시고 상대적으로 괜찮아 지시기는 했어 ㅠㅠㅠㅠ 나도 엄마가 갱년기 시기 때 정도에 심리상담센터 가보자 엄마 너무 우울한 거 같다 해도 익인이 어머니 처럼 말씀하셨거등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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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애락진...! 함 사드려볼게ㅜ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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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익인이 어머니도 드시고 괜찮아 지셨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울 엄마도 우울하고 화가 많아지시고 뭐 잘못되거나 하면 상대방 탓하고 하셨는데 ㅠㅠㅠㅠㅠㅠㅠ + 체중도 증가해서 더 스트레스 받아 하시더라고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후에 저거 사드리고 규칙적인 생활 하시면 좋을 거 같아서 헬스도 등록해드렸는데 처음에는 돈한다고 하셨다가 지금은 고맙다고 하심 ㅠㅠㅠ 익인이 어머니도 좋은 방향으로 영향 있었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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