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바로는 절대 아님.. 나 전문대 다니고 내가 취준생이 아니라 그런쪽에선 잘 모르겠음.. 근데 내친구네 학교랑 비교해서 모두가 열심히 하는 분위기? 절대 아님 아직도 급식에서 못벗어나서 강의시간에 대놓고 휴대폰 하는 애들도 많고 교수님앞에서 한숨쉬면서 빨리 끝내라는 무언의 압박 넣는 복학생 보고 기함했음 그리고 대외활동, 동아리 이런거 일절 없어 나랑 내친구만 열심히해서 교수님들의 애제자됨ㅋㅋㅋ 지금은 학과 관련 자격증 미친듯이 따는중이고 얼른 3년 마치고 편입 성공할거임..... 아직 입시 준비하는 수험생들 꼭 좋은 학교가길 바람.. 사바사도 있겠지만 일단 내가 겪은 2년은 이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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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