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항상 인생 열심히 살아왔고 알바를 해도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란 말이야 이번에 계약직 비슷한걸로 들어왔는데 정말.. 보잘것 없고 내가 사회복지산가? 싶을 정도로 현타가 많이 와 나는 다른 직책으로 들어왔는데 하루종일 서서 고객들한테 인사하고 번호표 뽑아주고 체온측정 하시라고 하는게 전부야 노인들 휴대폰 받아서 대신 출입전화해주는것만 하루에 50건에 넘어 몸도 힘들지만 정신적으로 더 힘들어 내가 하는 게 고작 이런거라니
| 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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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항상 인생 열심히 살아왔고 알바를 해도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란 말이야 이번에 계약직 비슷한걸로 들어왔는데 정말.. 보잘것 없고 내가 사회복지산가? 싶을 정도로 현타가 많이 와 나는 다른 직책으로 들어왔는데 하루종일 서서 고객들한테 인사하고 번호표 뽑아주고 체온측정 하시라고 하는게 전부야 노인들 휴대폰 받아서 대신 출입전화해주는것만 하루에 50건에 넘어 몸도 힘들지만 정신적으로 더 힘들어 내가 하는 게 고작 이런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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