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대통령선거는
국정농단 정권을 심판하겠다는 문재인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모래시계 검사, 정치적 입지 탄탄한 홍준표
낡은 보수 이미지에서 벗어나 전문적인 능력 보여줬던 유승민
새정치 바람을 불러일으킨 이공계 기업인 출신 안철수
작은당에서 여성 한계 극복하며 큰 영향력 보여줬던 심상정
등등 뭔가 다 스토리있고 지금까지 걸어온 길들이 의미 있고 신뢰 가는 사람들이었던거같은데
지금 대선후보 거론되는 사람들 보면 막막하다 진짜.. 그냥 대통령 선거시즌 인기투표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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