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5살 아빠는 71살 어릴때 나한테 돈없다는 소리 지겹도록하고 기초수급자로 학교이서 돈 들어가는 거 거의 다 나라에서 지원해줌 신발 오래돼서 바꿔야해서 신발사러갔는데 생각보다 비싸니까 돈도없는데 참~ 거리면서 한숨 푹푹 쉼 사람들 다 있는데서. 아예 나한테 돈 한푼도 안쓰려고하고 내가 성인되니까 내가 화내면 나중에 전화해서 먹고싶은 거 없냐고 전화함 그러면 내가 화풀리는 줄 아나봄ㅋ 모자라고 사리분별 적과 아군 구별못하고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되고 나는 모른다 알아서 해주겠지 이 마인드고 똑똑하지못해서 사람 답답하게 함. 술 담배 안함. 월급 100만원정도 받는걸로 저축하고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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