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부터 일어나서 일하느라 저녁 지하철에서 엄청 졸았거든 잠결에 꾸벅거리면서 옆 모르는 언니 어깨에 자꾸 콩콩 부딛혔는데(잠결이라 콩콩이라 느낀거지 실제로 쿵쿵일수도있음) 잠결에도 죄송해서 자세고쳐앉고 안부딛히려고 노력많이했는데도 계속 콩콩대다가 내릴역 가까워져서 잠깨서 내리려니까 그분도 같이 내리더라 30분동안 귀찮게했는데 아무말도 안해주시고 아주 감사해ㅠㅜ 보살언니
| 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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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부터 일어나서 일하느라 저녁 지하철에서 엄청 졸았거든 잠결에 꾸벅거리면서 옆 모르는 언니 어깨에 자꾸 콩콩 부딛혔는데(잠결이라 콩콩이라 느낀거지 실제로 쿵쿵일수도있음) 잠결에도 죄송해서 자세고쳐앉고 안부딛히려고 노력많이했는데도 계속 콩콩대다가 내릴역 가까워져서 잠깨서 내리려니까 그분도 같이 내리더라 30분동안 귀찮게했는데 아무말도 안해주시고 아주 감사해ㅠㅜ 보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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