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9394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리그오브레전드 축구 SSG 책/독서 L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68
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책임감 없으면 애 낳지마가 되어야지. 

 

그렇게 치면 못생기고 키작으면 애 낳지마 

한 달에 300이상 못 벌면 애 낳지마 

유전병이나 건강 안 좋으면 애 낳지마 등 

끝도 없음. 

그 애의 앞날이 어떨지 아무도 모르는데 지 혼자 단정지어서 이성적인 충고랍시고 저런 말 필터 안 거쳐서 하는 애들보면 걍 답없는 것 같음ㅋㅋㅋ
12

대표 사진
익인5
적어도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애 아니면 이런 말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ㅎㅎ .. 체험 한달 해보면 아주 가치관이 싹 바뀔 수도 있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5
진짜 어렵게 자란 사람들은 대부분 동의할듯 가난한데 애 낳는거 욕심 맞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6
돈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거니깐 그런 소리가 나오는 듯... 본인조차 책임지지 못하는 상황인데 무리하게 애 낳는다고 하면 당연히 반대하지 않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7
가난의 범주가 얼마나 넓은데.. 가난하지만 아이에 대한 책임감을 가질만한 경제력을 가진 사람들이랑 정말 찢어지게 가난해서 의식주해결 못하는 사람들이 아이낳으려는거랑 구분해야할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2
222 가난이라고 딱 말하기에는 여러가난이 있어서; 남들이 보기에는 평범해도 본인은 가난하다고 느끼며 우울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잖아 위만보면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7
나는 쓰니말 동의해 나도 정말 가난한집안에서 태어났지만 행복하게 살고있거든 지원금 장학금받으면서. 근데 매일 부모님돈으로 여행가고 피티받는 친구는 자기집이 가난하다고 왜 가난한데 자기태어나게했냐고 불행하게 생각하더라고 정말 개개인마다 생각하기나름의 문제인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람들이 가난과 책임감의 범주가 너무 다양한 듯.. 내가 쉽게 말하면 안되는 거였어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쓰니는 후자 가지고 말하는거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당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나 진짜 물어보고 싶은 거 있는데 쓰니야 너 가난한 집에서 자란 친구야? 비꼬는 거 아니고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럼 직접 경험해 본 적 있어? 잠깐이라도 집안 망해 본 적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난의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여유롭게 살지는 않았지만 교육적, 건강 관련해서는 아낌없이 지원해주셨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9
글쎄 오직 사랑만으로 부족함이 채워질까 난 아니더라 어느순간부터 어떤 것이든 자연스레 포기하게 되는 내가 싫었고 하다못해 학교에서 국가에서 지원해주겠다는 가정통신문 받을때도 맘이 아리더라 애초에 출발선 자체가 달라 다시 태어난대도 난 우리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고싶지만 내 아이한테까지 물려주긴 싫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본인이 그렇게 상관하는 건 상관없지. 나도 그렇게 여유있는 집도 아니고 출발선이 다르다는 생각은 했어. 내가 가정을 책임질 수 있을 때 아이도 낳고 싶고. 혹시 내 글도 상처였다면 사과할게.. 댓글들 보니까 나조차도 너무 단편적으로 생각한 거 아닐까 싶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1
유전병에다가 건강이 안 좋으면 낳지 말라 납득 됨
>>이건 아이한테 옮길 수 있으니
책임감 있으나 가난하면 낳지 말라 납득 됨
>>이건 사정에 따라 케바케 너무 가난하면 책임감갖곤 이룰 수 없는 게 너무 많아
못생기고 키 작으면 낳지 말라 납득 안 됨
>>이건 외모 개개인의 개성을 모욕하는 거라 납득 안 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5
2222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6
오지랖이라도 부려야지 안 그럼 멍청하게 계속 낳으면 어떡해? 진짜 안 낳아야 된다는 걸 몰라서 걍 계속 낳을 수도 있음.
가난하면 교육의 수준도 낮아서 누가 알려줘야 함. 아프리카봐 피임 방법을 알려주고 있잖아 한국도 진짜 빈곤층은 뭣도 모르는 무지렁이 상태임. 뭐 곱게 자라 진짜 한국의 빈곤층이 뭔지 모르는 애들이 가난해도 책임감이 있으면 돼! 하는데 가난한데 애 낳는 거 자체가 책임감 없다는 걸 모름ㅋㅋㅋ 가난한 집 태어나 봤나?? 초등학교 준비물 사갈 돈이 없어서 사달라고 나는 울고 엄마는 사줄 돈이 없어서 울었어. 밥이 없어서 얻어다 먹이고 밀가루 뭉쳐서 고추장만 넣고 떡볶이 해먹었어 그 삶을 진짜 알고서 말하나..? 어릴 땐 정말 자살 생각이 얼마나 났는지 모름.
지금은 남부럽지 않게 살지만 없는 집에서 태어나는 아이의 서러움에 누구보다 공감해. 나는 그 가난한 사람들한테 상처가 되더라도 가난하면 낳지 말라고 말해줘야한다고 생각함 그 말을 들은 부모의 상처보다 태어나서 받을 아이의 상처가 훨씬 큼.
제발 가난하면 애 낳지 말고 부부끼리 집안이나 일으켜세웠으면 함. 애 키울 돈이 어딨어 입에 풀칠이나 하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3
교육, 건강쪽으론 아낌없이 지원받았다는데 그러면 정말 찢어지게 가난한건 아닌거임ㅎ 아파도 병원비 없다고 참으라 소리 듣고 살아보면 본문 같은 소리 못할걸
학원? 사치다 방과후 들었으면 다행

4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화장 피부랑 립만 하거든
10:36 l 조회 1
피크민이란 게임 귀엽다 생각했는데 원랜 ㄹㅇ 잔인한 게임이래
10:35 l 조회 1
마운자로 다들 한달치 얼마에 삿오?
10:35 l 조회 1
21호라도 화장품마다 달라?
10:35 l 조회 1
오렌즈 예약 언제 열릴까
10:35 l 조회 1
자주 가던 프차 사장 바뀌고 컴플 걸건데 어때?
10:34 l 조회 1
야구 나만 안 보고 아무 관심 없냐2
10:32 l 조회 13
전남친 진짜 어이없네
10:32 l 조회 8
나 개호구 같지...1
10:32 l 조회 5
가습기살균제 피해자가 불쌍하다
10:32 l 조회 8
모낭염 때문에 유분 있는 크림 못 바르는데 속건조 지림..1
10:32 l 조회 7
카를로스 사인츠?? 개잘갱겼네 미쳤네 돌았네
10:31 l 조회 4
나 159.8 인데 159 이라고 말하고 살았는데6
10:31 l 조회 20
9월달에 일본 가는데 호텔 예약 7월에 해도 상관은 없지 ?1
10:31 l 조회 6
올리브영 키트는 언제 주는거야?
10:31 l 조회 2
사업소득 375원은 신고 안 해도 되겠지?
10:30 l 조회 9
우리아빠 집 들어오기 오늘 난이도 개빡셀듯 2
10:30 l 조회 28
면접에서는 외모도 스펙임?8
10:30 l 조회 27
친구가 생일선물 현금으로 달라는데2
10:30 l 조회 31
이 목걸이 어디껀지 아는 새럼
10:29 l 조회 2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