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9415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NC KIA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68
이 글은 4년 전 (2021/7/02)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진짜 내 자신이 싫다 .. 용기내서 말걸어도 냉랭하게 돌아오고 .. 자연스럽게 은따되고 다른사람들끼리 웃고 있음ㅠㅠ 어떤 사람들은 나한테 쉽게 짜증내고 ..내가 못생겨서인가 ..뭐 잘못했나 ..말을 잘 못하나 하루종일 생각ㅋㅋㅋㅋ 그냥 날 싫다하는 사람들도 있었음 ㅎ 알바하다가 똑같은 실수를 해도 내가 하면 더 화내고 .. 나한테 이유가 있는거겠지 

 

+ 댓글들 다 너무 고마워 진짜 보면서 눈물 흘림.. 감동 

그리고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인간관계에서 나의 부족한 점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고  

자존감 문제, 적극성 등 좀 개선해봐야겠다고 느꼈어  

도움되는 말들 너무 많고 진심으로 고마워 ..!!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그런데 내생각엔 눈치를 많이보니까 저절로 낮은 위치가 되는거같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맞는것 같기두 ㅋㅋㅋㅋ 처음에 동등하게 서로 존중하며 얘기하다가도 그 사람한테 맞춰주려고 내가 너무 잘웃고 맞아맞아 해서 그런가 점점 하대한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오? 맞장구잘쳐주는애들오히려 좋아하던데 그게문제가아니라
누가너한테 하대하는말을했을때
허허 웃어넘기고 눈치보는게 딱느껴지면 낮게보일수벆에없는듯 그여유없음이티나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대박.. 맞아 맨날 허허하고 ㅋㅋ 웃어넘겨 바보같다 ……진짜 사람이 여유가 없다고 해야하나.. 나한테 못되게 말해도 허허 ㅋㅋ 하고 눈치보고 진짜 답답하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구래 근데 진짜ㅜ이거 맞아 .. 저절로 낮아짐ㅠㅠㅠㅠㅠㅠㅠ 다들 날 무시하는게 느껴져 그래서 난 1:1로만 친해 그냥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나돜ㅋㅋㅋㅋㅋ 맨날 일대일로만 진짜 마음맞는 친구만 만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너무 착해서 받아주다 보면 걍 만만하게 보더라궁 나도 그렇게 살다가 방법 깨닫구 가끔씩은 쳐냉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군… 진짜 만만한 사람임 난 어딜가나 .. ㅜ 좀 고쳐야하는데 어케 고치는지 모름 ㅎ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넘 자기 주관 없고 취향도 없고 뭐든 그래그래 이러면 재미가 없드라… 만만보다는 대화할 건덕지가 없어서 말을 안걸게 됨 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구만…. 나는 내가 이 말 해도 될까를 진짜 머릿속에서 수십번 고민하다가 결국엔 타이밍이 지나가버려.. 내 말에 기분 나빠 할까 싶어서 ㅜ 난 아직 똑똑한 사람도 아니고 완전 개념있는 사람도 아닌 것 같아서 항상 말하기전에 고민.. 내 취미를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비웃지 않을까 걱정하고 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뭐야 나잖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직 좋은 사람 못 만나서 그런 걸 수도 있어ㅠㅠㅠ 나도 늘 그런 느김 받다가 드디어 좋은 무리 만났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맞는 무리를 만나게 됐구나 부럽다 나도 언제는 여러명이서 만나기도 하고 무리에서도 존중받고 싶다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게 본인 주관이 있고(똥고집이랑 다름) 자신감이 있어야 친구되더라 그리고 서글서글한 성격이면 플러스! 잘 웃어도 플러스!
나두 중딩때까진 친구 별로 없고 거의 왕따였는데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인싸소리 듣는다 맨날 분위기 주도했을 것 같대 전혀 아닌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우 어떻게 그렇게 됐지 ! 부럽다 진짜 .. 난 진짜 자신감이 없는것 같아 스스로가 너무 못난 것 같고 날 좋아할 사람은 없는것 같고 ㅋㅋㅋㅋㅋ 진짜 나도 내가 으휴 싶다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쉽지 않겠지만 그 생각을 서서히 고쳐야돼 쓰니가 못난 것 같다는게 어떤 관점인지는 모르겠지만(외모, 성격 등) 거기서 자신감을 찾아야지 실제로도 그런 모습이 나올 거야 사람 사귀는데에는 진짜 평범한 정도면 되거든
쓰니는 충분히 잠재력을 지닌 사람이니까 할 수 있어! 아직 방법을 못찾았을뿐 그리고 다들 똑같은 사람이야! 누가 잘나고 못난게 어딨어 진짜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도 중학교때 그렇게 몇주 지내다가 거기에 진짜 친했던 친구 있었는데도 싹다 손절치고 다른얘랑 놀았었음.. 물론 지금은 진짜 친했던 친구랑은 다시 친해지고 다른 친구들이랑도 걍 말하는 정도긴해 그리고 다음 년도에 진짜 좋은 무리 만났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구나 나한테 좋은 무리가 찾아오기도 하는구만 ..! 부럽다 ㅎㅎ 손절치는 강단도 멋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그랬는데 알고보니까 내가 마음을 못 여는 거였어... 오래 보고 마음 잘 맞는 친구 생기면 진짜 훅 친해짐 그게 아니면 그냥 걔네 인성이 별로인거야 쓰니도 좋은 사람 만날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나도 쉽게 마음을 못열긴해 진짜 오래보고 이 사람이 어떤걸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게 된 뒤에야 마음을 놓고 대하게 된다 ㅜㅜ 왜이럴까 싶네 고마워 나도 좀 무리에서 다같이 하하호호 해보고 싶다 ㅎ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쓰니한테 모든 이유가 있다 생각하지말고!! 조금 더 자신감 있는 모습 보여주자 자존감 낮은거 티낼수록 사람들이 더 무시해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맞아 나만의 이유는 아니겠지 글고 나 스스로가 나를 안좋게 평가하는데 .. ㅠ나도 자신감을 가져보도록 해야겠다 ..! 고마워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도 그래 상대한테 맞춰주고 약간 상대방이 나한테 무례하게 했을때 바로바로 반응하면 다음에 안그러긴하는데 나는 그 타이밍을 너무 늦게 깨달아서 넘어가지더라.. 진짜 나를 위해주는 친구들이 없음.. 그냥 내가 잘못인가보다 하고 사는중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내가 어렸을때 이런애들 만나서 성인이 되어서도 다른사람등한테 마음을 쉽게 못주고 더 못친해짐; 트라우마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초등학교 6학년때가 시작이었던 것 같아 그때 전학오면서 뭔가 ..적응을 위해서 나에겐 지옥같은 눈치보기의 시작이었던듯 ㅎㅎ.. 타이밍 늦게 깨닫는거 완전 공감.. 나도 좀 지나고 흠 기분나쁜데 .. 이래 ㅋㅋㅋ 맨날 ㅋㅋㅋ트라우마를 극복해봐야겠다 댓글 고마워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크게 결론적으론 자존감이 낮아서 그래. 정신적인 부분을 잘 다듬고 높이면 자연스럽게 고민이 사라질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내 자존감이 많이 낮구만 .. 정신 수련을 좀 해야겠다 진짜 책도 좀 읽어보고 해야겠으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ㄹㅇ 모든 무리에서 그런거면 솔직히 쓰니 스스로 한 번쯤은 뭐가 문제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듯
모든 무리에서 그런거라면 본인이 뭔가 단체 생활이나 타인이랑 어울리는데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아닐까
근데 암만 생각해봐도 쓰닌 괜찮은거같고 지금까지 만난 사람이 이상했다면 더이상 본인한테서 이유 찾으려하지말고 자책하지마 아직 맞는 사람을 못만난걸 수도 있음
적당히 고민해보고 자책은 ㄴ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나한테도 분명 문제가 있어 뭐가 문제인지 알 방법이 없어서 좀 답답하긴 해 ㅋㅋㅋㅋ 위 댓글들로 어느정도 윤곽이 잡히기는한다.. 아 그 사람들에게 물어보기라도 할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 고마워! 너무 많은 자책은 하지 않을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객관적으로 말해줄 사람 없어? 부모님이나 형제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너무 수동적이면 그러더라 이야기 나눌때도 그냥 치고 들어와서 맞장구 치면 되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라고 발언권 줄때까지 아무말도 안하는 친구있었는데 항상 결국 겉돌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친구들은 점점 지치고 그렇다고 역질문도 안하니까 멀어지더랑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이거 뭔가 나같네.. 진짜 내 생각 치고 들어가서 말하기가 두려워서 ㅠㅠ 너한테 안물어봤는데 ? 이러거나
아 .. 응.. (떨떠름)이런 대답나올까봐..
실제로 겪어봐서 트라우마가 남은듯
극복해야겠다 모든 사람이 예전의 그 사람들같진 않을테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에휴 학창시절의 나 같음ㅜㅜ나는 왜 겉도는지 알았었는데 내가 재미없고 자기들이랑 안 놀려하는애 같아서 그랬대 근데 내 입장에선 쟤넨 왜 날 안껴주지? 왜 자기들끼리만 귓속말하지? 내가 말 걸어도 무시하지? 싶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재미없는게 진짜 하 .. ㅜㅜ 센스와 재미있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건지 공부해야되나 싶구먼 .. 농담해도 재미없을것 같아서 농담도 못하겠고 .. 진짜 소외감 너무 싫다 이 감정 못느끼는 사람이 되고 싶다 ㅋㅋㅋㅋ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앞으로 그래봐야겠다 남들 입맛에 날 맞추려고 하지 말고 차라리 맞춰도 못끼는거 그냥 내 편한대로 하면서 못끼는게 나을지도 ㅎㅎ .. 그럼 정말 만만하게는 안보겠지 ! 진짜 난 항상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었던 것 같아 완벽한 사람 좋은 사람.. 진짜 말도 안되는건데 .. 고마워 !!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하카카캌ㅋ캌 이런 웃음인가 ?? 진짜 찐으로 웃길때만 이런 소리가 나오긴 하던데
맞아 나 영혼없다는 소리도 좀 자주 듣는편.. 리액션 크게크게 해야겠구먼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체력을 키워보자 체력을 키우면 안에서 에너지가 생겨서 어딜가나 여유가 생기고 좀더 돌진하는(?) 스스럼없어지는(?) 힘이 생기더라 나도 성격 좋고 여유있어위해서 운동하고 나아진 케이스 ! 경험상 사회생활 그게다 에너지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체력 맞아 에너지 넘치면 또 막 다 괜찮게 느껴질때가 있어 운동 열심히 해봐야겠다 좀 나가서 걸어야겠구만 !! 경험담 고마워 ㅎㅎ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워후 난데..? 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알바무리 때문이라 .. ㅜㅜㅜ 흑 글서 편의점 알바로 대피하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또 카페 알바를 하게되서 ..진짜 악순환이다 ㅋㅋㅋㅋㅋ으악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22 ㄹㅇ 트라우마생김 웃겨야겠다는 강박생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자존감만 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ㅠ나도 그랬다가 너무 맘고생했어서 성격 더 이상해지고 했었어 당당하게 말하는 연습하자 에구 너무 위축되지 않았으면 좋겠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내 의견 ,내 생각 좀 당당하게 말하라고 스스로 계속 세뇌시켜야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자신감 자존감 높이는 거 열심히 노력해보자
사람들 대할때 잘해야지 잘해야지 하지말고 자연스럽게 대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그래야겠어 저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좀 그만생각하고 기본 예의만 지켜야겠다 ㅎㅎ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내ㅇ얘기다 직장인인데 내가 직급도 더 높고 나이도 많은데 웃어주고 맞춰주니까 이제 대놓고 무시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자존감도 자존감인데, 만만해보인다고 바로 하대하는 사람들이랑 별로 친해질 필요도 없어보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도 그랬는데 힘들었지 쓰니야 너한테 문제점을 찾을려고 하지말자 미움 받는거를 당연하게 생각하지말고!! 어쩌라고 마인드로 살아가보는거 어때? 나도 친구가 꼭 옆에 있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너 하고싶은대로 하면 초반에 눈치는 보일지몰라도 점점 익숙해져가면서 마음이 편해져 혼자를 너무 두렵게 생각안했으면 좋겠다 쓰니야 너한테 문제점, 이유를 찾지마ㅠㅠ 너는 너하고싶은데로 해!! 쓰니 힘들었을텐데 푹쉬어 넌 누가 뭐라고 해도 소중한 사람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나도 비슷한데 나는 뭔가 남한테 관심이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저 말도 걸고 그래야되는데 그런걸 못하겠어 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주관 없거나 리액션이 정말.. 별로거나 아니면 재미가 없거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내 긱사 룸메가 진짜 애도 괜찮고 착한데 재미가 너무 없어서 같이 다니기 싫었거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완전 나다 하지만 나는 인간관계에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아서 별 타격이 없지만 주위 사람들이 고나리 하는게 제일 짜증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나도 그랬는데 그냥 무리를 잘못 만나서 그런 거 아닐까? 난 고딩때 무리에 있었는데 나랑 안맞는게 느껴져서 그냥 거리두게 되더라
확실히 나랑 같은 텐션인 사람을 만나면 마음을 서로 점점 열게 돼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억지로 재미있어지고 농담하고 하면 힘들더라 나도 그래봤는데 너무 힘들었거든 물론 캐바캐고 순전히 내 경험이지만
친구들은 물론 많이 모이지만 내가 힘들어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근데 주눅드는 성격이랑 자존감 없는건 좀 개선해야돼
그것만 바껴도 진짜 엄청 달라지더라
그리고 부끄러워하지말고 그냥 뭐든 해봐 아 이건 좀 오바인가 싶은것도 해보면 별거 아니공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그리고 남 의식하는거를 고칠려고 또 의식하게 되면 ‘아 또 의식하네…내 자존감 낮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절대 아님 걍 성향이야 주변사람 엄청 신경쓰면서도 자존감 높은 사람두 많으니까 혹시라도 자책하지 말고 그냥 너 자신을 사랑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댓글 보면 괜찮아 보이는데.. 사람들이 나쁘구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글이랑 댓글보면 되게 맞춰주려고 하고 너무 소심한거같아
그걸 주변 사람도 재미없다고 인식하는게 아닐까
생각보다 모든 사람을 맞춰줄 필요는 없더라 그냥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표현해도 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그걸 의식하고 신경쓰면 더 그러는 것 같아ㅠㅠ나도 가끔 컨디션 안좋아서 텐션 낮으면 괜히 위축되고 스스로 소외감 느끼는데 또 다른날에는 전혀 그런거 없어!! 일단 자신감이랑 자존감을 높이고 친구들 눈치보지마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네가 가진 진가가 드러나면 드러날수록 사람들은 널 더는 깔보지 않을 거야 나도 어릴 때부터 조용한 성격 때문에 내가 문제인 줄 알았는데 크고 나서 되돌아보니까 나보다는 내 옆에 있던 사람들이 문제였던 것 같아 너무 자책하지 마 그게 너만의 문제는 아니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넘 걱정하지마. 세상에 다양한 사람 만나서 경험하게 되면, 쓰니 나름대로의 주관도 뚜렷해지고, 타인을 대하는 대처법이 생겨서 유연하게 사람대하게 된다~
그냥 눈치보지말고 그러려니 생각하면서 편안하게 지내봐:) 댓글만 봐도 좋은 사람인거 보여서 좋은 친구 많이 사귈거야ㅎ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나도 학창시절 학교 학원 내내 왕따당하고 겉돌았는데 지금은 오히려 어른스럽고 성격 좋다는 소리 맨날 들어~ 전에 진짜 우울하고 눈치없고 소심했었어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나야 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ㅠㅠㅠㅠㅠㅠㅠ너무 힘들어 진짜.. 미칠거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익아 혹시 이거 안지우고 냅둬줄수있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안지울게 나도 명심하고 싶은 말들이 많아서 계속 보려고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내가 주눅들어있으면 남들도 무시함.. 나도 날 무시하는데 누가 좋아라하겠어 물론 직접 꼽주는 사람들은 이상한거지만 어딜가나 그렇다면 본인이 바뀔 필요도 있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나도 사람 개개인한테 성격 맞춰주고 리액션 잘해주는 편인데 맞춰준다고 사람들이 절대 무시 안 해.. 내가 상대를 맞춰주는건지 아님 떠받들고 어려워하는건지 잘 생각해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나도ㅜㅜㅜㅜㅜㅜㅜ 학창시절때 항상 그랬음ㅜㅜ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나도 예전에 항상은 아니지만 몇 번 그런적 있었는데 유튜브의 미내플이라는 사람 영상보고 많이 공감하고 도움도 받았어! 이 사람도 조금 겉도는 시절을 보내던 사람이 극복?하고 영상으로 그 계기나 이유 등도 얘기하는데 간단히 생각나는거 적으면 내가 재미가 없거나 매력이 없는 문제보다는 너무 ‘나’에게만 집중해서 내가 어떻게 보일지만 신경쓰니까 진실하고 자연스러운 대화가 오가지 않게 된다는 내용였어..! 나는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어서 관심 있으면 한 번 봐봐!ㅎ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내가 그랬었는데 만만하게 보는거 맞음
자신감있게 행동하고 말도 또박또박하면 만만하게 안 봄...
그리고 +로 나에게 무례한 말과 행동을 했을때 절대 가만히 있지 말아야함
뭐라도 액션을 보여서 너 지금 나에게 무례하게 굴었다 다시 그러면 가만두지않겠다 하는걸 보여줘야함
이걸 시그널로 보여주지않은게 지속되고 오히려 눈치를 보면서 남들 기분 맞춰주면 쓰니는 그래도 되는 사람이 되는것임
여기서 그래도 되는 사람이란..ㅡ 만만하게 보는데도 날 떠받들여주고 대우해주는 호구를 말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우리사회는 내성적인걸 만만한 사람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90%이상임...
나도 되게 소심하고 지금도 엠비티아이 극I로 나오는 사람임...
그래도 그런걸 행동으로 보여주면 사람들이 무시해
무시 안 당하려면 내성적이지만 만만하진않은 포스 있는 사람이 돼야함...
솔직히 자존감도 낮고 남들 배려하는게 익숙하고... 내성적이면 고치지가 진짜 쉽지않음...
그럴땐 그냥 주변사람들 다 손절치고 새로운 지인 만들어서 날 존중하게 만들어주는 분위기를 새로 이미지화 시키는게 나음
이미 그 지인들은 날 호구로 잡았기 때문에 내가 어떤 시그널을 보여도 귀엽다고 웃어넘기기 쉽상임..
학생이라면 학년 올라갔을때 새로운 친구를 만드는걸 추천함
성인이라면 과감하게 지인들 다 손절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맞지.. 이미지가 진짜 중요해
한번 박힌 이미지는 평생 못 고친다고 봐야함...
인간관계 갈아엎어야지...
나도 그랬었어...
회사가서도 맨날 무시당하고 연차 쌓이는데도 신입한테도 무시 당하고 ^^...
갈아엎고 할말 다 하고 살았더니 날 무시하는 사람 싹 사라졌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지나가다 궁금한 건데 엠비티아이 뭐얖??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검사 여러개 할때마다 다르게 나오는데 항상 확실하게 나오는건 i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주눅들어 있지마!
주눅 든 사람 보면 별로 다가가고 싶지 않음
태도가 중요해. 소심해 보이고 이미 주눅 들어있으면
아 딱봐도 노잼. 이렇게 됨. 자신감을 가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나는 쓰니한테 이유가 있다기 보다는 아직 쓰니랑 마음이 맞는 친구를 못 만난 거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 나는 개인적으로 인맥은 쉽게 넓히는데 시간이 지나면 남는 애들이 없는거야. 근데 나중에 시간 지나니깐 성인 되고서도 나랑 잘 맞는 사람이 더 많이 생기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넘걱정하지말고 주눅들필요없오. 나는 중고딩 학창시절 전부다 무리에서 겉돌았는데 대학오고나서 마음맞는 친구생기고 중반들어서서야 내사람들을 만났는데뭘 그저 맞는 사람을 아직 못만난거같아 조만간 만나지않을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자신감 가지고 이거해도 될까..? 저거해도 될까..? 눈치보지말고 다가가!! 좋은사람들은 쓰니 마음을 알아줄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굳이 고치고 싶다면 그냥 친구건 누구건 이번에 한번 만나고 말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좀 편하게 대해봐~ 친구한테 문제 있나 나한테 문제가 있나 찾으려고 하는게 더 힘들지 않을까 보통 그러면 자기탓으로 돌리던뎅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네가 고칠 필요 없어
어차피 나이 좀 먹으면 무리짓던 애들은 거의 흩어지고 정말 맞는 사람들만 곁에 남고
그런 거에 일일히 신경쓰면서 감정소모할 일도 사라져
두개만 기억하자 1. 자신감을 갖고 2. 하고싶은말 다 하고 3. 내가 쟤들보다 못난거 하나 없다는 걸 새기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먼저 말도 안 걸고 말하는데 리액션도 없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무리에서 소외당하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널 이유없이 싫어하고 함부로 화내는 사람들이 나쁜거지 너가 문제가 아냐 ㅠㅠ 자책하지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쓰니 자체가 나쁘거나 이상해서 그런게 아니니깐 나중에 쓰니랑 잘 맞는 사람들 만날거야!! 너무 안달내하거나 속상해 하지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나도 겉돌고 그랬어서 진짜 엄청 노력했는데 그럴수록 나는 친구들에게 맞추느라 내 본모습이 사라지고 친구들은 나를 만만하게보고 그랬어서 나한테 문제있나 싶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좋은 친구들을 만나더라
쓰니한테 문제 있는게 아니라 그냥 그 친구들이랑 안맞는게 아닐까싶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엥... 나도 약간 겉도는데 이런식은 아니지만 나는 깊고 좁게 사귀는 친구랑은 자주 안만나고 진짜 그냥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은 대학교에서도 거의 모두 친한테 막상 나 놀러 갈 때 부를만한 친구가 있는지는 모르겠고... 근데 또 어찌저찌하면 만나게되고 그렇다고 막 그렇게 아싸는 아니고 항상 무리 중심에 있는데 너무 얕게 사귀고 카톡 1:1대화 싫어해서... 겉도는 느낌..? 뭔가 서글퍼 특히 인스타 같은거 할 때 다른 나보다 친구 적은 애들도 인스타에 댓글 엄청 많이 10명 이렇게 달리는데 나는 좋아요수는 더 많고 다 눌러주긴 하는데 꾸준하게 댓글 남겨주는 친구는 없고ㅠ 진짜 그때 그때 잠깐 남겨주는 친구만 5-6명 많아야지 7명 정도나 남겨주고... 그래서 슬픔.. 계속 생각하게 되고 나도 매번 이렇게 매일 만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고 그래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만만하게 보는건 만만하게 보는 사람이 나쁜거라 이 문제는 아닌거같고 댓글 보니까 티키타카가 안되는거 아닐까? 소심하고 내향적이여도 소통만 잘되면 재밌고 친구 가능한뎁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너무 안맞는 사람들이랑 굳이 맞추려고 해서 그럴 수도 있어.. 나도 그런 적 있는데 친해질 사람은 애쓰지 않아도 친해지더라! 서로 안맞는 거지 너한테서 이유를 찾으려고 하지마.. 자존감 낮아지는 지름길이야.. 너를 알아보고 존중하는 사람을 만나고 친해지자!! 응원할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헐 뭔지알아..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나는 성격상 모든 사람들한테 말 예쁘게 하려고 하고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하는데 그럴때마다 시간 지날수록 나를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이 생겨나더라 사람들한테 착하게 대하면 보통 그사람들이 나를 좋게 봐줄 것 같지만 의외로 편하고 만만하게 보더라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아는 것처럼...!! 그렇다고 다른 사람한테 막말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는건 아니지만 스스로가 어느정도 자존감을 가지고 자기 의사표현을 확실히 할 줄 알아야 남들도 나를 존중해주는 것 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22222 나도 이 의견에 충분히 공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33 내가 22년 살아오는동안 이렇게 느낌.. 진짜 너무 받아줘도 상대방이 나한테 착하게 대하는게 아니라 만만하게 여김 적당히 쳐내야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자존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나도 똑같이 얼굴로 그런무시 많이 당해봄ㅠ
근데 꾸미기시작하니 진짜 못생긴정도도 아니라 이젠 잘 그런말 안나오더라 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자신감 갖는게 필요해 나는 혼자 여행 갔다온게 되게 도움많이 됐어 언제 문제가 생겨도 나혼자 목소리내서 해결해야하니까 싫은말? 정당한 컴플레인같은것도 하다보니 자신감 생겨서 다른사람한테도 필요할때 말할수 있게되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나도그런데 난내가 외적으로 열등하고 혼자서할줄아는거없고 딱히능력있는거도아닌데
남이랑같이있음불편해해서그런거같아
근데 해결할수있는거도아닌거같아서 우울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자신감 갖는 게 제일 좋은 거 같아 난 무리에서 겉도는 사람은 아니지만 무리에서 겉도는 애들보면 눈치보느라 얘기에 잘 못 끼어들고 맞장구도 못 치는 경우가 많았거든 그래서 자신감 갖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친구들이나 무리 사이에서 성향도 중요한 거 같기는 해… 난 내 주변 사람들 보면 성향이 다 비슷하거든 애초에 난 성향이 다르면 별로 친해지고 싶은 맘이 별로 안 들기는 하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와 나도 학창시절 때 좀 그랬었어.. 성격 활발한 편인데 내가 좀 배려하고 피해주는 걸 싫어하는 편이었는데 친한 친구들이었는데 무리 홀수로 바뀌니까 둘이서 앉을 때 맨날 나만 혼자 앉고 걔네들은 배려하려는 일말의 여지도 없었음 나는 걍 혼자앉았었고 같은 반 친했던 다른 무리 애들은 돌아가면서 앉았어서 더 현타왔었음 ㅋㅋ 졸업식 때도 그랬었음 근데 걔네는 미안한 기색 1도 없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리액션 좋은거랑 굽신거리는 거랑 달라!! 너무 과도하게 친절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돼 그냥 태도가 자신감있으면서 리액션도 좋은 게 젤좋아 웃는것뿐만아니라 표정을 크게크게 쓴다든지 이런것두! (잘웃어주고 반응 좋으면 확실히 얘기할 맛이 나거든)그리구 무례하게 구는 사람 있으면 절대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주면안되는것도 중요행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나도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난 예전에는 인싸였고 커가면서 아싸 된 케이슨디
자존감이 맞는거 같음
어릴땐 진짜 남도 생각하면서 동시에 내 입장도 생각하고 굳이 그런 관계에 연연하지 않았고 자존감이 낮단 생각도 못했는데
자존감이 낮아지니까 주관도 없어지고 관계에 너무 집착하고 그러다보니 더 안되고 그러드라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어 나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나도 그랬었는데
이젠 예의를 지키면서도 몹쓸 말 들으면 일단 표정으로 티내고 있음 그렇게라도 기분나쁜티 내야지 좀 덜 무시하고 눈치보더라고..
말로는 아직 뭐라 못하겠지만 이제 더 당당하게 나가야지
최대한 어버버 안거리고 또렷한 눈빛으로 내 의사 전달하면서 천천히 나아지게 노력해보자..
나도 너무 힘들지만 연습중이야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마저.. 진짜 말로는 티 내는게 너무 힘들더라 ㅋㅋㅋㅋㅋ ㅠ 표정으로라도 티를 내야되는데 그것도 사실 내 성격엔 힘들어..휴.. 노력해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내가 그랰ㅋㅋㅋ큐ㅠㅠ
눈치가 심하게 없는 건 아닌데 약간 분위기 못 읽는 그런 거ㅠ
돌이켜보니 아무도 안궁금해하는데 내 얘기(보통 노잼인 편) 쑤욱 내민 적도 꽤 있엇던 거 같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지우지말아주라..ㅠㅜ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나 중딩때 까지 만 해도 그랬는데 대학와서 그런느낌 나는 무리는 아예 내가 나옴 나랑 잘 맞는 사람 챙기기도 바빠 내 의견 존중해주는 그룹에 들어가는게 행복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대학동기들이 너 외향적으로 보인다고 하는데 전혀.... 중딩때까지만 해도 진짜 왕따 당하고 고딩때는 은따도 당해봄 ㅋ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9
나도 항상 무리에서 겉돌고
학교에서 어디 간다하면 친한애들끼리 뭉치잖아 거기에 단 한번도 어떤 '무리'에 먼저 들어가있던 적 없는 것 같아
이미 다 정해진 무리 속에 낑겨있으니 눈치도 보이고 겉돌고... 내가 이상한건가 내가 재미없어서 그런가 내가 뭔 잘못했나 별 생각 다 들더라.
고등학교때까지만 그런 줄 알았거든. 대학와서도 똑같아. 단체카톡방에서 내 대화만 투명처리 된줄알았어. 코드도 다르고 대화도 어긋나더라구.
그래서 그냥 지금은 나 혼자 다니고 있어. 은근 생각보다 편하고 좋아. 누구 눈치볼필요도 없고 혼밥만렙에 혼자놀기도 만렙됨
그리고 나는 항상 인간관계에 대해서 흘러가듯 생각하니까 그런부분에서 현타느낀 친구들은 결국 나한테로 오더라. 변함없어서 좋다고
그냥 내 경우이긴하지만 꼭 무리에 들어가야하는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음! 사람은 입체적이라 무리에 속하지 않았을 때 그 사람의 다양한 면을 많이 봤던 것도 같아. 무리끼리 싸워도 나는 다 친하게 지냈거든 ㅋㅋㅋㅋ 이런거에서는 내가 스트레스 안받아서 좋았어
이렇게 좋은 점 하나씩 찾다보니 자존감같은것두 올라가고 내 인생 내 위주로 돌아가니 재밌더라
그리고 웬만하면 알바는 그냥 본인이 실수한거 아니면 책임회피해 저는그냥 알바라서요ㅜㅜ 사장님이 안계셔서요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요ㅜ 등등 이거 체고다 내가 못한다는데 그 사람이 뭘 어케 하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지금 내 고민이라 너무 힘들다... 현재 자존감 바닥이라 어떻게 다시 올려야 될지 모르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1
나랑 똑같은 고민이네.... 내 문제점은 자신감 없고 소극적인 태도랑 횡설수설하는 말투인 것 같아. 성인 되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내가 노력하지 않는 한 변하는 건 없더라고. 나도 자신감 있게 말 또박또박 하는 연습 의식하면서 하는 중이야. 이 글 보러온 익인들 다들 화이팅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화이팅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거 무슨 어플인지 아는 사람
23:27 l 조회 1
아니 나 방구냄새가 왤케 심해진거지?
23:27 l 조회 4
여자들이랑 친하게 못지내서 슬프다
23:27 l 조회 3
사무직으로 하루종일 일하는 익들은 무슨일 해
23:26 l 조회 4
친구가 모쏠인데 쓰레기 만날 거 같아
23:26 l 조회 8
광대자체가 뼈로 크면 윤곽수술로 효과 보는거 가능해??
23:26 l 조회 6
키 때문에 공익인데 연애는 기대하면 안되겠지4
23:26 l 조회 20
자취방에 개큰 바퀴벌레 나왔는데 어떡하지?2
23:26 l 조회 8
인티에 30대 중후반들 있니 2
23:26 l 조회 9
이어폰 잃어버려서 다이소에서 급하게 이어폰 샀는데
23:25 l 조회 9
술안먹으면 술자리는 돈아깝다
23:25 l 조회 6
이거 문제 있어? 5
23:25 l 조회 5
익들아 소통은 제미나이랑 해1
23:25 l 조회 19
오늘 눈썹 문신하는데 머리 눌려서 이상해짐??? 5
23:25 l 조회 11
알바사장vs나1
23:25 l 조회 12
본인표출결혼식 못오는친구 실물 청첩장 줘? 1
23:24 l 조회 15
노래 안부르다보면 노래실력 안좋아져?ㅠㅠㅠ3
23:24 l 조회 13
원데이 면접 합숙 면접 좋다는 사람들 너무 신기하다...1
23:24 l 조회 19
회사 그만두고싶은데 나 싫어하는사람이 좋아할까봐1
23:24 l 조회 22
홍대 세종캠은 본캠이랑 인식 똑같애? 8
23:23 l 조회 2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