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그런거 따질 일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잘 놀았는데 나이 먹을수록 너무 다른게 느껴져 호텔 뷔페 가자고 했다가 사치 소리 듣질않나 백화점 돌다가 라운지 한 번 같이 갔었는데 그 후로 근처도 아니고 도보 15분 거리?에서 놀다가도 거기가서 공짜커피 마시자고 하질 않나.. 은근 스트레스 받음 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1/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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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그런거 따질 일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잘 놀았는데 나이 먹을수록 너무 다른게 느껴져 호텔 뷔페 가자고 했다가 사치 소리 듣질않나 백화점 돌다가 라운지 한 번 같이 갔었는데 그 후로 근처도 아니고 도보 15분 거리?에서 놀다가도 거기가서 공짜커피 마시자고 하질 않나.. 은근 스트레스 받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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