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나만 일시켰녜 언제 나한테만 짜증냈녜 아까도 동생 고기 먹을때 옆에서 세탁기 돌리라고 반찬 냉장고 집어넣으라고 나는 고기도 못먹고 있는데 짜증이란 짜증은 나한테 내고 서러워서 그냥 이집에서 나만 없으면 완벽할듯 엄마가 좋아하는 아들들이랑만 살수 있고
| 이 글은 4년 전 (2021/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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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나만 일시켰녜 언제 나한테만 짜증냈녜 아까도 동생 고기 먹을때 옆에서 세탁기 돌리라고 반찬 냉장고 집어넣으라고 나는 고기도 못먹고 있는데 짜증이란 짜증은 나한테 내고 서러워서 그냥 이집에서 나만 없으면 완벽할듯 엄마가 좋아하는 아들들이랑만 살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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