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 알아볼까봐 무서워서 자세하게 쓰지도못하겠어 이박삼일이면 퇴원하는 진짜 간단한 복강경으로 하는 수술이야 근데 나 5월달에 수술받고 아직도 통증때문에 숙이지도못해 (근데 한번도 앉지못하고 뛰어다니고 무거운거 들면서 일해) 퇴원하고 한이틀뒤부터 열나고 배가 부풀어오르고 상처에서 진물나서 2주동안 누워만 있었어 항생제먹고 주사맞고 3일에 한번씩 외래다녔어 근데 병원에서는 진짜 뻔뻔해 입원한날 외에는 병가도 안내주고 아픈데도 나와서 일시켰어 나사실 아직도 아픈데 눈치보여서 말도못해 근무표에 지장준다고 눈치줘.. 퇴사가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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