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9559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6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승무원 3일 전 N키보드 6일 전 N친환경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
이 글은 4년 전 (2021/7/03)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 너무 원망돼… 다 지나간 일이어도 조금만 더 나한테 관심을 가지고 잘해 줬으면 내가 지금 안 이럴 텐데  

항상 경제적으로만 잘해 줬지 부족함 없이 자랐는데 정신은 전혀 아니야  

그리고 좀 큰 곳으로 가서 공부하고 싶다 

큰 곳에서 살고 싶어 

세상을 모르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 

저런 곳도 안 보내 주고 그냥 눈물만 나오네 

이런 생각하는 거 자체가 나쁜 애인 건 알아… 

대표 사진
익인1
에휴 ㅁㅈ 처음부터 잘 살아야되는데 그걸 부모님이 안해주면 망하는거야...어릴때가 진짜 제일 중요한건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 익인이 말대로 망했어 늘 망했다는 생각을 했는데 어릴 때 정신적으로 지지를 안 해 주니까 ㅋㅋㅋㅋ… 걍 고모 있는 큰 집으로 보내서 공부나 시키지 고모는 정신적 지지라도 해 주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 미친....고모한테 갈 정도면 아 나라도 갔겠다 정신지지라도 해주는거면 진짜 믿고가긴할텐데 또 어른들은 생각이 또 다르니깐.... ㅠㅠㅜㅜ아 참 사는 게 힘들겠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모 서울에 사셔서 ㅋㅋㅋㅋ 거기 가면 하루 종일 공부만 하는데 공부하는 거 힘들더라도 정신적으로는 뭐 다 해 주시니까… 좁은 곳에서 돈 많이 줘 봤자 뭘 할 수 이ㅛ겠어 ㅜ 이게 그냥 내 운명인가봐 받아들여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봤을 땐 고모랑 사는것보디는 엄마랑 있는 게 나았을거 같어
엄마가 너무 안해주니깐 조금만 잘해줘도 그런거같은디 엄마라는존재가 좀 ㅎㅎ. 이런느낌은 사라지진않더라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언니랑 엄마 매일 소리 지르면서 싸우고 언니 집 나가면 아빠 화내몀서 엄마랑 같이 언니 찾으러 나가고 나는 초등학생 때 그게 너무 싫었어 집안 분위기가… 학교 다니면서 정서적으로 많이 안 좋다고 상담 좀 받아보라고 했어 정서적으로 좋다고 나온 적이 한 번도 없어 그냥 그거 다 무시하고 내가 뭐 어떻게 되든 학교 억지로 보내고 지금 결국 온갖 정.병 다 걸려서 집에서 히키짓만 하고 있다 뭐 어쩌겠어 말 그래도 이게 내 운명인 거야 누굴 탓하겠어… 못 버틴 내 잘못도 있는 거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내가 봤을 땐 이제 나올 준비도 된거같다... 어릴 때 그런 기억이 있는 사람들이랑 집에 있기엔 더 힘들지 않을까 이제 좀 컸으면 혼란이 올테니깐... 예전일은 진짜 어른될 때 엄청난 문제 일으킬만한 상황을 준거고 그사람들 눈빛 보기도 힘들 거 같기도 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열아홉살이야 대학도 늦게 갈 거고 대학 가도 자취 허락 안 해 줘 내가 극단적인 선택할 수도 있으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멍멍이같네.....생년월일 알려줄 수 있어? 그냥 좋은 색알려줄게....조금 기운이 받기 위해?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1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삭제한 댓글에게
❤쓰니색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고마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1에게
그 외에는 💙자주색 (네이버색바봐) 좋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진짜 고마워… ㅠ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화이팅해 ㅠㅠㅠㅠ 너무 마음 쓰지말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1에게
💚💓 색 좋아할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돈은 많이주고 관심 안주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늘 경제적으로만 잘해 줬어…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갖고 싶은 거 다 갖고 어릴 때 힘든 일 뭐 이런 거 관심 하나도 안 주고 걍 나 어릴 때만 생각하면 머리 벽에 치고 싶을 정도로 생각하기 싫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지금은 관심주셔?? 둘다 일때메 바빠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은 주지…일 때문은 아니야 아빠는 바쁘지만 엄마는 주부셔 그냥… ㅠ 정신적인 위로를 해 준 적이 없다고 해야 하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엄마가 많이 어리셨나???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그건 아니야 그냥 언니 사춘기 심해서 엄마랑 갈등도 엄청 심했고 어린 나는 방에서 둘이 싸우면서 소리 지르는 거 매일 들어야 해ㅛ고 언니는 나 괴롭히고 그거 엄마한테 말하면 뭔 해결책 주지도 않고 걍… 몰라 학교에서 정서적으로 안 좋다고 할 때도 다 무시했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눈와서 출퇴근버스 30분째 기다리는중
8:33 l 조회 1
눈옹다!!!!!!!!!!
8:32 l 조회 7
방치우기싫어ㅓㅓ
8:31 l 조회 2
하닉 지금 뺐다가 본장 때 다시 사는 거 어떻게 상각해
8:31 l 조회 14
쌍수 7일차때 눈썹만 그리는거 괜찮을까?
8:30 l 조회 3
익들은 연애 = 그냥 옵션이라고 생각해?4
8:30 l 조회 10
부산 진짜 눈 오지게 안온다1
8:30 l 조회 5
보건증 발급 받을 때 자기가 안 사는 구에서 받아도 돼??2
8:30 l 조회 8
이성 사랑방 1살차이도 연상으로 느껴짐?
8:29 l 조회 7
아 오늘 좀 일찍 나오길 잘했다
8:29 l 조회 15
회사 너무 일찍 도착해따1
8:28 l 조회 29
라면먹어야겠댜 1
8:28 l 조회 2
요즘 취업 어렵잖아 8
8:27 l 조회 31
와 지히철...
8:27 l 조회 29
어머 포항 눈(진눈깨비) 오넹
8:27 l 조회 4
제주여행 착장 골러주라!!1
8:27 l 조회 20
취준 너무 힘들어서
8:26 l 조회 31
아침 뭐먹지..1
8:26 l 조회 8
부장님 자꾸 내 페브리즈 쓰는데 말한다만다.... 8
8:25 l 조회 100
혹시 차 막히고 안 막히고 방학이랑 상관 있어?2
8:25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