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너무 원망돼… 다 지나간 일이어도 조금만 더 나한테 관심을 가지고 잘해 줬으면 내가 지금 안 이럴 텐데 항상 경제적으로만 잘해 줬지 부족함 없이 자랐는데 정신은 전혀 아니야 그리고 좀 큰 곳으로 가서 공부하고 싶다 큰 곳에서 살고 싶어 세상을 모르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 저런 곳도 안 보내 주고 그냥 눈물만 나오네 이런 생각하는 거 자체가 나쁜 애인 건 알아… ㅠ
| 이 글은 4년 전 (2021/7/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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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너무 원망돼… 다 지나간 일이어도 조금만 더 나한테 관심을 가지고 잘해 줬으면 내가 지금 안 이럴 텐데 항상 경제적으로만 잘해 줬지 부족함 없이 자랐는데 정신은 전혀 아니야 그리고 좀 큰 곳으로 가서 공부하고 싶다 큰 곳에서 살고 싶어 세상을 모르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 저런 곳도 안 보내 주고 그냥 눈물만 나오네 이런 생각하는 거 자체가 나쁜 애인 건 알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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