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오늘 일가소 내일오고 나도 오늘 출근해서 나가는 길에 엄마한테 엄마 잘하구와~ 나 갈게~ 이랬는데 한 놈은 바로 시끄럽다고 소리지르고 한 놈은 개째려봄 ㅋㅋ큐ㅠㅠㅠ 근데 진짜 시끄럽지안ㄹ았어ㅠㅠㅠ 엄마도 소리지르는 소리 나서 쟤 뭐라 그러니? 이래서 시끄럽다고 했다니까 뭐가 시끄러워 이랬4ㅓ든 ㅠㅠㅠ 아니 글거 개억울한게 본인은 사람 잘 때 방 문 벌컥벌컥 열면서 불도 켜고 드라이기 쓰고 밤새 무슨 영상 본다고 시끄럽게 하면서 ㅠ 진짜 개개개ㅐㅐ개ㅐㅐ 예민해ㅠ 진짜 왤케 싸가지넚지??? 31살 먹고 개한심 지 예민하게 구는거 피곤해서 걍 맞춰쥬는건데 잘나서 맞춰주는줄 알아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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