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병원 간호사분들이랑 할아버지 드린다고 핫도그랑 이것저것 잔뜩 사가서 가셨거든 근데 매번 주문도 헷갈려하시고 다른 걸 말씀해놓고 자기는 이걸 주문했다고 화내셨던 적도 있어서 내가 별로 안좋아했거든 근데 오늘 되게 오랜만에 오셔서 적게 사가시길래 오늘은 조금만 사가시네요? 했더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렇다고... 아 뭔가 뭐라고 대답을 할 수가 없어서 아... 이러고 말았는데 맘이 너무 복잡하더라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7/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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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병원 간호사분들이랑 할아버지 드린다고 핫도그랑 이것저것 잔뜩 사가서 가셨거든 근데 매번 주문도 헷갈려하시고 다른 걸 말씀해놓고 자기는 이걸 주문했다고 화내셨던 적도 있어서 내가 별로 안좋아했거든 근데 오늘 되게 오랜만에 오셔서 적게 사가시길래 오늘은 조금만 사가시네요? 했더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렇다고... 아 뭔가 뭐라고 대답을 할 수가 없어서 아... 이러고 말았는데 맘이 너무 복잡하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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