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이모네 가족이 온다고 하는거야 엄마가 나는 뭐 만날 일 없다고 꼭 나는 안 만나도 된다고 해서 나 그냥 오늘 종일 쉬고 싶기도 하고 간만에 노는 거라 그냥 씻지도 않고 집에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방금 이모네가 우리 집에 바로 온다는거.. 이모네랑 나랑 딱히 친하지도 않고, (따로 연락도 안 함) 그냥 나는 좀 불편한데.. 갑자기 화가 나는거.. 그것도 그렇고 갑자기 통보하니까 기분도 안좋고 엄마한테 짜증내버렸는데 내가 진짜 삐뚤어진 사람일까.. 엄마가 어떻게 이모를 그딴 취급하냐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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