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는 게 너무 많고 나만 생각하고 이기적이고 나 상처받은 것만 기억하고 내가 한 말들은 생각 안 한대 정떨어진다고 하면서 내가 말 너무 심하다고 하니까 다 니가 나한테 수도없이 한 거라고 내 뇌리에 그게 박혔다고 봐바 또 니가 한 말 기억 못 하지? 라고 하면서 진짜 이기적이고 그런 말 들을 때마다 나한테 정 떨어졌고 태어나서 그런 말 처음 들어본대 나 만나면서 힘든 게 좋아하는 마음보다 더 커서 이제 진짜 헤어지고 싶대 변한다는 말 몇 번 째 하는 거냐고 난 똑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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