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남들보다 예민한 성격이고 완벽주의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 최근에 더 심해졌고 내 뜻대로 성공하는 일이 없으니까 내가 너무 한심하고 다른 거 새로 시작하기도 싫고 용기도 없어 분명 좋은 친구들인데 만나도 전혀 즐겁지 않고 내 이야기 하지도 못하겠어 먹는거 좋아해서 먹는걸로 기분 달래려고 해봐도 먹고 나면 살찌고 더 못생겨지는것 같아서 더 스트레스 받아 가족들도 다 싫어 가부장적인 아빠 회피하는 엄마 한심한 동생 이제 진짜 힘도 없고 죽고싶다는 생각만 드는데 정신과 가볼까 했더니 꽤나 비싸네... 이 감정이 지나가긴 하는걸까 난 대체 언제까지 이 무기력한 기분으로 살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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