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글이 정신없이 써서 잘 읽힐지 모르겠다ㅠㅠ)) 익들 내가 집 근처 씨유에 오늘부터 일하기 시작했거든. 1년 반째 지에스 알바도 하고 있는 중이구! 그래서 일하는데 씨유도 포스기 쉬워서 진짜 할만 하더라고 근데 여기가 얼마전에 생긴거여서 그런건지 사장님,사모님이 거의 24시간 편의점에 계셔.. 원래 처음 생기면 집에 안가시고 매장에 계속 계셔? 막 사장님은 삼김,도시락,디저트 코너를 애지중지하면서 보고 계시고 정리할것도 없는데 계속 정리를 하시고.. 사모님은 바닥을 물걸레로 닦고 또 닦고.. 그러다 치킨이 상태가 엉망인거야 튀기셨다는데 그래서 내가 어떻게 튀기는지 알려드리니까 졸지어 치킨이 내 업무가 되버렸고ㅠ 편의점을 처음해서 아는게 없다고 우리는 암것도 모른다고 말씀하시는데 사모님은 괜찮은데 사장님이 좀 뭐라그러지 쎄하다해야하나… 이상하다해야되나.. 나 잘한다고 사모님은 나보고 좀 가르쳐달라하는데 사장님은 대뜸 갑자기 “알바하다 성희롱 당하고 , 따 당하면 (따는 뭔지 모르겠어 따 당할일이 뭐가있지ㅋㅋㅋ) 어떡할거야? ㅎㅎ” 이런 질문같은거 하고.. 집 근처라 가까워서 잘됐다고 출근했는데 이렇게 퇴근할때까지 편의점에 계속 같이 계실지 몰랐어…. 저렇게 집에 안 가시고 매장에 계속 계실거면 왜 알바를 구하시는거지 싶다 나 어떻게 해야할까… 이상하고 그래도 참고 계속 그냥 해야되나 아 그리고 다음 타임 알바분도 퇴근할때 다 되서 와서 시재점검하는데 나 퇴근 빨리 해야되는데 메인포스기 시재점검부터 해주지 반대쪽 잘 안쓰는 포스기 가서 거기부터 점검 하는거야 그래서 메인부터 얼른 해주시면 안되냐니까 “저는 옛날에도 여기부터 시재점검 했었습니다” 이러고…. 그냥 하……. 왜 이상한거 같지…⭐️ 기분탓인가 이제 뭐 편의점일은 쉬워서 하고는 싶은데 사장사모때문에 하루만에 탈주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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