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현씨랑 호민씨
보현씨 입주할 때 요란하다고 장난 치는 것도 그렇고(설사 부시럭거렸다 한들 처음 본 사람한테 절대 그런 말 못 함)
혜선씨 울 때 달래주려고 호민씨가 휴에 붙은 티슈 통째로 들고 왔을 때 말린다고 미는 것도 자연스럽고
(이것도 당연.. 몸 건드린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웃고 말지 그렇게 못 함)
| 이 글은 4년 전 (2021/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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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씨랑 호민씨 보현씨 입주할 때 요란하다고 장난 치는 것도 그렇고(설사 부시럭거렸다 한들 처음 본 사람한테 절대 그런 말 못 함) 혜선씨 울 때 달래주려고 호민씨가 휴에 붙은 티슈 통째로 들고 왔을 때 말린다고 미는 것도 자연스럽고 (이것도 당연.. 몸 건드린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웃고 말지 그렇게 못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