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남친/여친) 한테 ~도 하고 ~도 해줬는데 배신했다며,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면서
다음에는 절대 헌신하지 말아야지 하는 사람들 말인데,
예전에는 아 그래? 불쌍하네 ㅜ 나는 손해보고 연애 안해야겠다 싶었다면
지금은 뭔가... '근데 너가 처음부터 그런 헌신을 안해줬으면 그런 사람과 사귈 수나 있었을까?' 이런 거...?
물론 이게 상대방을 내려치고 상대방 전 애인을 올려치는 거라서 상대방 기분나쁜 말이니까
앞에서 대놓고 말하는건 절대 절대 아닌데
최근에 주위에 헌신 어쩌구 자주 말하는 두 사람이(성별무관)다 자기 조건보다는 조금 더 좋은 사람이랑 사귀었던 편이라...
속으로 가끔 이런 생각 들 때가 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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