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의존형이었어서 세상 물정 잘 모르고 살았거든 ? 친구들도 똑부러지고 해서 친구나 부모님한테 의지하고 그랬는데 타지에서 살다보니까 평소대로 잘 모르는 고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도와줄 거라는 멍청한 생각으로 살다가 사기 ㅂ슷하게 당한 거 한 두개있음 ... 진짜 열뻗쳐서 이제는 물렁하게 안다니고 다따지고 그런다 ㅜㅜㅜㅜ 어휴 몰라도 아는 척하고 만만하게 안보이는 거 중요한 거 새삼 깨닳음 .. 모르겠으면 뭐든 혼자 충동적으로 결정하지 말고
| 이 글은 4년 전 (2021/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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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의존형이었어서 세상 물정 잘 모르고 살았거든 ? 친구들도 똑부러지고 해서 친구나 부모님한테 의지하고 그랬는데 타지에서 살다보니까 평소대로 잘 모르는 고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도와줄 거라는 멍청한 생각으로 살다가 사기 ㅂ슷하게 당한 거 한 두개있음 ... 진짜 열뻗쳐서 이제는 물렁하게 안다니고 다따지고 그런다 ㅜㅜㅜㅜ 어휴 몰라도 아는 척하고 만만하게 안보이는 거 중요한 거 새삼 깨닳음 .. 모르겠으면 뭐든 혼자 충동적으로 결정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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