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세상에 존재한다는게 너무 신기했고 얘가 내 동생이라는게 너무 감격스러워서 울뻔 함.. 깰까봐 숨도 못 쉬고 지켜봤다구 .. 참고로 아가 아니고 13살인데 봐도봐도 새롭다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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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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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세상에 존재한다는게 너무 신기했고 얘가 내 동생이라는게 너무 감격스러워서 울뻔 함.. 깰까봐 숨도 못 쉬고 지켜봤다구 .. 참고로 아가 아니고 13살인데 봐도봐도 새롭다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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