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야간알바중인거 엄마도 알고 알바 끝나면 집 안들어갈 생각이야 오빠가 나 괴롭혀서 엄마한테 하소연했는데 엄마가 나는 잘못 없다고 너만 잘났다고 생각하냐는거야 말 안들으면 오빠가 나한테 맨날 쌍욕하고 꼽주고 시키는거 다 해야하고 그래서 엄마한테 많이 하소연하긴 했어 근데 뭔가 그 말을 듣고 삶의 의욕을 잃었다고 해야하나 집 안들어가는거 이해돼..? 그동안 집순이라 집 안들어간적 없고 맨날 바로바로 들어가고 그랬어서 오늘은 집이 좀 불편하기도하고 하루 안들어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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