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민한 성격이라 말로 설명을 못할 뿐이지 구분할 수 있는데 가끔 이건 예민한 게 아닌데 예민하다고 표현하더라고 어쩔 때는 예민하니까 양해구한다는 태도도 봐서 좀 놀랐어 이건 가치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반대러 내가 예민한 거 아니까 신경쓰여도 넘어가려 노력하고 배려하려 하거든 예민의 대하여 책을 쓰면 잘 팔릴 거 같아 내가 작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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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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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민한 성격이라 말로 설명을 못할 뿐이지 구분할 수 있는데 가끔 이건 예민한 게 아닌데 예민하다고 표현하더라고 어쩔 때는 예민하니까 양해구한다는 태도도 봐서 좀 놀랐어 이건 가치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반대러 내가 예민한 거 아니까 신경쓰여도 넘어가려 노력하고 배려하려 하거든 예민의 대하여 책을 쓰면 잘 팔릴 거 같아 내가 작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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