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들어 시간이 순삭되고 뭐 한 것도 없는데 벌써 7월이야 회색신사한테 시간을 뺏기는 기분이야 나도 모르게 계약했나..?ㅋㅋ...... 내 시간의 꽃 낸나... (갑자기 현생이 너무 정신없이 지나가서 예전에 읽은 책 생각났는데 너무 내 상황이랑 맞아떨어져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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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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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시간이 순삭되고 뭐 한 것도 없는데 벌써 7월이야 회색신사한테 시간을 뺏기는 기분이야 나도 모르게 계약했나..?ㅋㅋ...... 내 시간의 꽃 낸나... (갑자기 현생이 너무 정신없이 지나가서 예전에 읽은 책 생각났는데 너무 내 상황이랑 맞아떨어져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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