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직원이 제품 이상한거 있다고 대리님이 제품 문제 공유 하는 카톡방에 올리라 했다함. 당연히 나는 제품을 대리님이 확인한 줄 알고 올렸고, 별말 없었으니깐 원래 자리에 가져다놨고 그걸 대리가 이렇게 하라 했다 전한 직원도 봄. 대리가 한참 있다가 와서는 그 제품 어딨냐고 해서 보니 다른 직원이 그 제품을 투입시킴 나보고 자긴 그 제품 본적도 없다 그거 불량 나면 어쩌냐 (제품 말고 여백에 문제가 생긴거라 불량 날 일도 없음) 너가 모르면 물어보고 해야하는거 아니냐 하는데 제품 문제 공유하는 카톡방에 올리라 할거면 제품을 보고 이게 문제있는건지 아닌건지 판단한 다음에 이야기 해야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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