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처럼 애들이랑 완전 딱딱 붙어서 공부하는데 안에 공기도 깨끗한지도 잘 모르겠고
밥도 따로 급식소? 이런게 있는게 아니라 공부하는 책상에서 밥 먹거든? 점심/저녁 시간 끝나면 음식냄새도 나고
책상도 너무 좁아서 갑갑해 미칠것같음........
집에서 멀어서 매번 차타고 오가고 하는데 그것도 이젠 시간 아까움..
한달에 60주고 그렇게 공부하는게 맞을까? 원래 트인 곳에서 공부했었고 그래야 잘 하는 타입인데 이건 무슨..... 학교책상보다 좁은 느낌임..... 갑갑해 미칠것같아
독재학원 없어도 공부 잘 할것같으면 나가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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