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초등학교때일인데 모르는 할아버지가 내 몸 안고서 못 움직이게 한 다음에 ㅅㄱㄹ으로 했어 좀 오랫동안
싫다고 해도 안 놔주고
그리고 다 끝나고서는 오십원짜리랑 십원짜리 동전 주고서 말하지 말라고 하고 갔어
이 일 때문에 아직까지도 남자 좀 무서워하고 스킨십 절대 못하고 비슷한 상황에 처하면 무섭고 눈물나고 화나고 그러는데 내가 너무 오바하는걸까?
| 이 글은 4년 전 (2021/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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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초등학교때일인데 모르는 할아버지가 내 몸 안고서 못 움직이게 한 다음에 ㅅㄱㄹ으로 했어 좀 오랫동안 싫다고 해도 안 놔주고 그리고 다 끝나고서는 오십원짜리랑 십원짜리 동전 주고서 말하지 말라고 하고 갔어 이 일 때문에 아직까지도 남자 좀 무서워하고 스킨십 절대 못하고 비슷한 상황에 처하면 무섭고 눈물나고 화나고 그러는데 내가 너무 오바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