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9796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두근두근타운 5일 전 N아르바이트 5일 전 N악세사리 3일 전 N피부 2일 전 N취미/자기계발 5일 전 N메이크업 3일 전 N헤어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5
이 글은 4년 전 (2021/7/04)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외모적으로나 성격적으로나 공부쪽으로나.. 그냥 모든 부분에서  

내가 바라는 나는 엄청 이상이 높거든?? 

근데 내 현실은 그와 동떨어져 있는데 

노력조차도 안 해. 

맨날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안 하고 자책, 자기비난만 엄청 해. 

이러면 자존감 떨어지는 게 당연해?.. 

진짜 어떻게 해야 하냐 ㅠ... 

이렇게 사니까 매일이 지옥같아 ㅋㅋ쿠ㅜㅜ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그래서 고치려는 중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떨어지는게 아니라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 생각을 하는둣 ... 작은거 하나라도 잘하면 스스로 칭찬해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아질거야! 다 잘될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너에대한 기대를 낮춰 네가 할수있는양만큼 생각하고 행동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당연하지 이상적인 자아랑 현실 격차가 너무 크면 거기서 오는 괴리감이 사람불행하게 만들어
바람을 줄이든지 노력을 더하든지 어쩔수없어..악순환인거같애 바라는 모습에 도달 못하니까 작아지고 내가 못나보이고 그럼 더 멋진 모습을 바라게되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쓰니랑 같은 상황인데 자존감이랑은 상관 없더라고. 미자라 그냥 부모님한테 죄책감은 있어도 할 거 다 하고 내가 너무 예쁘고 막. 자존감이 떨어지니까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는 건 아닐까?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람이 정신병 걸릴 것 같은 게,,,, 뭔지 알겠다
10:03 l 조회 14
엄마때문에 죽고싶어.. 2
02.19 21:50 l 조회 15
왠지 모르게 외롭다,,,1
02.19 19:50 l 조회 11 l 추천 1
중증우울증인데 쓰레기방 치울 엄두가 안 나... 다들어떻게치웠니5
02.18 23:02 l 조회 27
아빠가 조현병인거같아 3
02.18 16:54 l 조회 42
사람이란게 다 이기적인가?2
02.18 13:03 l 조회 26
처가나 시댁에 새해인사 전화로 해야돼?5
02.17 11:07 l 조회 620
결혼 생각 있는 여자한테 내 부모님 자산을 말해야 할까?24
02.16 23:25 l 조회 8247
있잖아.,, 다들 부모한테 잘해줘?
02.14 18:43 l 조회 34
가해자 모두 폭로 할까?
02.14 07:59 l 조회 28
폭로 해도 오히려 더 미친 사람 취급 받겠지
02.14 07:34 l 조회 119
약속 파토났는데 왜 자기탓하녜
02.14 06:22 l 조회 43
명절에 항상 시댁 먼저 가는ㄱ ㅓ 싫음
02.13 18:27 l 조회 143
ㅎㅇㅈㅇ)쨈지에 여드름 난거 도대체 뭐야? 4
02.12 14:56 l 조회 225
6대 4 머리하고 다니는 여자 너무 이상하게 보이니 1
02.12 00:32 l 조회 179
세무회계현직자 조언 부탁드려요 30살 백수
02.11 13:33 l 조회 81
97년생 30살 성장세 스타트업 팀원 나포함 2명 입사 할말?2
02.04 19:16 l 조회 27
사회복지사2급 vs 간호조무사2
02.04 18:13 l 조회 38
취준하다 현타 온 것 같아......;2
02.03 13:39 l 조회 53
아빠 퇴사 19
02.02 20:04 l 조회 141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