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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
이 글은 4년 전 (2021/7/05) 게시물이에요
진짜 아무것도 아녔다는걸 느낄수 있는듯... 울 할머니 1934년생이신데 12사ㄹ? 그쯤에 누가 밭에서 서리했다고했나? 소를 훔쳤댔나 암튼 뭘 훔쳤는데 그 사람 잡아다가 나무에 묶어놓고 마을사람들 다 보는데 패죽였대 할머니 지금 돌아가셨는데 어렸을때 들었던 이야기인데도 아직까지 기억에 남음 너무 충격적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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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뮤섭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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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게 사람 죽일정도는 아닌거같은데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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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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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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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할머님들 세대가 진짜 무섭고 험난한 시대였던것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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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그땐 진짜 사람보다 먹을게 중요했던 시기라 의식주 다 보장되는 우리 도덕적 기준으로 적용하기가 참 글킨 해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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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2 지금의 수준으로 바라볼 수는 없지 도덕적잣대를... 게다가 소 훔친거면 ㄹㅇ 어마어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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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옛날엔 진짜 ..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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