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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7/05) 게시물이에요
하 폭언 진짜 못견디고 무일푼으로 집나왔는데 너무 막막해 

친구 친척 도움구할 사람 하나도 없고... 

어디 기숙사있는 공장에 취직해야할까? 26살ㅇㅣ야
대표 사진
익인1
너 말대로 긱사잇는 공장 취직하면 딱일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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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현실적으론 그럴수밖에 없지.. 무일푼인데 지금 지낼 곳은 있고? 식비는? 나도 부모랑 사이 안 좋아서 무일푼으로 쫓겨났을 때 자주 상상해봤는데 막막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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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장 십만원으로는 3일도 못버틸텐데 당장 기숙사있는 직장 알아보려고... 막상 쫓겨나니까 그냥 아무생각안든다 너무 해탈해서 그런가... 익인이도 힘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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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금은 뭐하고지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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