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인거 나도 알고있지만 최소한 일하기로 한 날에 뭐 하는지 담당자가 누구신지도 알려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 담당자 분은 나 알바 시작날 휴가 가시고 부서 찾아갔는데도 아직 준비 안끝났다고 다른 곳에 임시로 가있으라고하시고 임시로 가있는 곳에선 남자분이 일도 안 시키시면서 눈치 엄청주시고 아주머니 한분이 직원 많으니까 좋네!ㅎㅎ 해주고 가셨는데 옆에서 대놓고 한숨 쉬시니까 괜히 왔나싶다 ㅠㅠ.. 일 하는 게 오히려 편하지 이렇게 눈치받고 내 자리 아닌 거 같은데에서 있는게 더 속상하고 첫날부터 그만두고 싶어진다 진짜로 ㅜㅜ..

인스티즈앱
제미나이 얘 미친거 아냐? 울 엄마 어떡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