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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6
이 글은 4년 전 (2021/7/05) 게시물이에요
강아지 털을 복도에서 빗은것도 아닌데 산책을 하루에 최소 2번은 해서 강아지 데리고 왔다갔다 하다 보니까 털이 빠졌나봐.. 

만날때마다 털 많다고 뭐라 하시는데 뭘 어떻게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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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들어오기전에 한번 슥 훔치고 들어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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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언 고마워!! 빗자루로 시간날때 쓸어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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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눈에 보이는 큰 것들은 내가 처리할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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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간날때마다 복도 빗자루로 쓸어야겠다 ,,, 히이후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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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관리비 내는거야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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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관리비 내고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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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보이는 큰 털은 좀 주우려고 노력하겠지만 솔직히 말하면 관리비 내는 이유가 뭔데..그런 소리까지 들어야하나 ;ㅅ; 아파트에 반려동물 키우면 안되는데 몰래 키우는것두 아닐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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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래 키우는것도 아니구 강아지 키우는집 우리 라인에 엄청 많아 ㅠㅠ 하 ㅠ 오늘 엄마한테도 한소리 했다는거 듣고 나도 화났는데 괜히 뭐라 했다가 자주 마주치는데 사이만 불편해질까봐 그냥 참아야지 하는중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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