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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4년 전 (2021/7/05) 게시물이에요
너무 소름인게 많은데 뭘까.. 

 

친구한테 카톡으로 이거 살까? 하고 링크 보내면 소름돋게도 친구도 그거 사려고 서치중이었고. 새벽에 뜬금없는 생각하던거 친구한테 카톡 하면 친구도 하필 동시에 그 생각 중이었고. 친구한테 한번도 말해본 적도 없던 네일 이쁘다고 사진 보내면, 친구도 생전 처음 네일 하던중이었고. 예전에 밥 같이 먹다가 이구동성으로 뜬금없는 쌩둥맞은 문장 동시에 말해서 주변애들이 엥.?? 하고 놀랐어. 그리고 좀 신기해서 얼마전에 이구동성 게임으로 전혀 맥락 없는 단어들 선택하는 거였는데도 거의 연속으로 20번 똑같은거 말했어. 매번 놀라는데 요즘따라 우연인 점점 횟수가 많아지는 느낌.. 6년지기 친구라 엄청 친해. 뭘까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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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청 많은데, 또 아이돌 안 좋아하던 연예인 있었는데 내가 몇주 전부터 관심 생긴다고 하니까 친구도 갑자기 몇주전부터 덕질 중이었다고 말해서 그것도 놀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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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 엄청 가까이 지내서 그래… 나도 게임하면서 이름 정하는데 같이 제왑삐를 외쳤다니까?.. 진짜로… 뜬금포… 같은 거 보고 같이 다니다보니까 보는 눈도 비슷해지고 통하는 그런게 생기나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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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생각회로가 일치하게 되는건가 싶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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