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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5
이 글은 4년 전 (2021/7/06) 게시물이에요
뭔가 벌써 22살이고 그마저도 반이 지나갔는데 

그동안 뭔가 내가 이뤄놓은게 없고 

졸업도 코앞인데 할 줄 아는 것도 하고싶은 것도 없고 

그냥 진심 눈앞이 캄캄해  

남들은 다 자기 할 일 찾아서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나만 그냥 제자리인 느낌 

나는 아직 내 스스로를 책임 질 수 없는데 곧 졸업하고 나면  

나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게 무섭기도하고 

뭐라도 해보자 싶으면 너무 늦은 느낌 

다들 스펙이 하나 둘 씩 쌓여가는데 나만 0이고 

나만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뭔가 되게 도태되고 밑으로만 내려가는 느낌이라 너무 막막하다 

그냥 그동안 너무 아무것도 안한 것 같아서 후회스러운데 

새로운걸 시도해보자니 그러기엔 너무 늦은 것 같고ㅜㅜ 

진짜 너무 현타와서 두서없이 썼는데 

진짜 너무 막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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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고민 23살에도 계속 하는 중 그리고 취직하기 전까지 계속 할듯.. 취직하고 나서도 할듯... 하 증말 끝이 없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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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러다가 사회에서 도태될 것 같고 흔히들 말하는 실패자 루저 그게 나인 것 같고 막 그래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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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야 공공 화이팅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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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공 화이팅 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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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래서 난 어떻게든 뭐라도 해....하다보면 중간에 현타가 와서 힘들기는 하고 힘들어서 죽고싶기는 한데 어쨌는 해야되는 거 같아서 바득바득 한다......근데 진짜 내가 날 책임져야한다는 게 너무 무서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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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뭐라도 하는게 나는 너무 부럽다
뭐라도 해야하는데 도대체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 진짜 이렇게 막막하고 뭣도 모르겠어서 스트레스받고 힘들고 그래서 죽고싶기도 한데 또 그러긴 싫어서 아득바득 나아가려고 하기도하고,,
내가 나를 스스로 책임져야한다는게 진짜 너무 무서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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