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강사+과외하고 있는데 이번달 돈까지 하면 모은돈 1100 조금 넘는데 많이 모은 거야??? 내 주변은 다 할아버지가 1000만원씩 막 주시고 금수저고 이래서 이게 하... 보람도 없고.... 아 그리고 또 고민이 이번년도까지만 일 하고 내년부터는 학업에 열중할까 하는데 괜찮을까?? 사실 돈 모으는 걸 중단하는건데 안해봐서 어떤지를 몰라 받는 용돈은 55~70이고 아빠 카드 한도 30으로 더 써 이 정도 받는 전제하에 내년에 나 그만 일해도 될까???? 뭔가 돈을 그만 모은 다는 건 삶의 목표를 잃는 기분이고 좀 그럴까봐 걱정도 되고 근데 이대로 가면 대학생이라는 정체성을 잃을까봐..

인스티즈앱
무한도전 폐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1 vs 2 vs 3 vs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