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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7/08) 게시물이에요
청원링크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614 

 

학교 폭력으로 인해 생을 마감한 아들의 억울함과 가해자의 처벌 그리고 학교 폭력 없는 세상이 올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6월 29일 화요일 환하게 웃는 표정으로 손을 흔들며 학교에 간다던 아들이 학교에 가지 않고 인근 산으로 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장례를 치르던 중 교실에서 폭행을 당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제보받고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수년간의 학교폭력을 견디다 못해 스스로 선택한 마지막 길이였다는 것을... 

 

아들이 매일 웃으며 저의 퇴근길을 반겨주었는데...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낸다고 항상 씩씩하게 말하던 녀석인데. 속으로 그 큰 고통을 혼자 참고 견디고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니 아비로써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학교 폭력을 가한 가해 학생들이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 저희가 지지치 않고 싸울 수 있도록 옆에서 함께 해주십시오 

우리 아들의 억울함을 풀고, 학교 폭력이 없는 세상이 오도록 끝까지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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