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범대익이라 교사가 꿈이고 다른 꿈은 없는데 모순적이게도 발표 공포증이 있어ㅠㅠ 대표적인 증상을 꼽자면 1. 목소리나 손이 떨림 2. 숨 조절을 잘 못해서 숨이 빨리참 3. 긴장을 많이함 그나마 나은 점이 있다면 1. 목소리 떨릴지라도 큰소리로 말하는건 잘함 2. 친한 사람들 앞에서는 위 증상들이 덜한편 3. 일대일이나 소규모 대상으로는 위 증상들 거의 없음 (그래서 과외수업할때는 아주 편안함) 다들 어떻게 이런 사람이 교사가 된다고? 싶겠지만 난 극복해서라도 교사가 되고 싶거든ㅜㅜ 일단 학원에서 강사 일 하면서 칠판 앞에 서는거 익숙해지고 싶은데 코로나때문에 일자리 구하기도 힘들고 교생실습 한두번으론 부족할것같고 이것때문에 꿈을 바꿔야하나 싶기도 해 극복한 익들 있으면 혹시 조언해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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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