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울한지는 한 3년됐고 2년전쯤에 일이있어서 극심하게 우울했다가 병원갔었구 병원안간지는 이제 거의 10달? 다 되어가는데 병원은 한 9개월쯤 꾸준히 다니먄사 약 먹었다 근데 흠 나는 이제 다 나았다고 생각하거든? 예전에 너어무 우울할땐 벽보고 몇시간도 앉아있었어..진심으러 기억도 솔직히 잫 안나고 그냥 낮이든 밤이든 아무생각안하고 가만히 벽보고있고...그래서 지금은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너무 괜찮다 생각하는데.. 뭔가 진짜 예전에 괜찮았던 때로는 못돌아가는 것 같아.. 익들은 어때? 완전히 회복이 됐어? 그리고 그 일 있고나서 진짜 원래 생각들 다 버리고 삶이 편해지긴 했는데 뭔가 이게 편안함보다는 걍 다 포기해서 내 인생에 바랄게 없다해야되나... 솔직히 열심히 살 마음도 없고 열정적으로 살 자신도 없어서 걍 내일 이 세상 떠나도 괜찮을 것 같아..흠 병원을 다시 가는게 나은건가..난 그정돈 아닌것같거든?ㅋㅋ큐ㅠ 암츤 그래서 회복된 익들은 어떤지가 궁금해.. 어떤 생각? 하고 사는지... 난 아직도 약간 뭔가 항상 나한테 얽메여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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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