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덕분에 직장옮겨서 같이 다니고 있는데 나만 두달째 뒤치닥거리는 일만하고 항상 겉도는 느낌들어 퇴사하고싶은데 친구때문이라도 참아야되나 싶기도하고.... 퇴사하게되면 계획이 있긴한데 돈이없고.. 매일매일이 자괴감들고 우울증 다시 재발할 것 같다... 고민되는데 익인이들이라면 어떤 걸 선택할꺼야? 1. 우울증 치료받으면서 10개월 더 일한다 2. 알바하면서 학원다닌다
| 이 글은 4년 전 (2021/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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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덕분에 직장옮겨서 같이 다니고 있는데 나만 두달째 뒤치닥거리는 일만하고 항상 겉도는 느낌들어 퇴사하고싶은데 친구때문이라도 참아야되나 싶기도하고.... 퇴사하게되면 계획이 있긴한데 돈이없고.. 매일매일이 자괴감들고 우울증 다시 재발할 것 같다... 고민되는데 익인이들이라면 어떤 걸 선택할꺼야? 1. 우울증 치료받으면서 10개월 더 일한다 2. 알바하면서 학원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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