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월에 넘나 바빴음.
그래서 한가한 분이 내가 할 일을 대신 해주겠다고 함.
시간 많이 걸리는 일 아니고 한나절이면 다 끝나!!
일 대신 해주겠다 하신 분은 사모님이라 별일 없으면 애들땜에 2시퇴근.
사실 그 일도 원래는 자기가 하던일인데 나한테 일 가르쳐준다면서 해보라더니 그냥 넘기더라고...........
암튼 그렇게 있다가 지금7월이잖아.
어제 갑자기 5월꺼도 신고 못했다면서 6월꺼랑 같이 나한테 자료 넘겨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벙쪘어.
한달에 한번만 하면 되는 신고라서 별일은 아닌데, 지금 약간 기분이 안 좋은 상태라 다 안 좋게 보여..
그걸 한달을 갖고 있다가 다시 나한테 넘기나 싶기도 하고 ..
저거 할 시간조차 없었나 싶고..
사소하게 생각하면 별거 아닌데 자꾸 곱씹으니까 짜증나서 하소연 한 번 해봤어..
이상하게 기분이 자꾸 나쁘다.~~~

인스티즈앱
무한도전 폐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1 vs 2 vs 3 vs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