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바로 우리집 오늘 놀러올 손님🙂 올 해 아예 울집 문 걸어잠그고 아무도 안 받는디 단골 소님이 아들이 너어어무 놀러오고싶다고 어제 전화와서 다른 집 민박 잡기로하고 울집와서 삼겹살 구워먹고 갈 예정이야 어제 전화 받으면서 여기 비 오는디 놀러온다고? 수원에서 강원도까지? 생각했지만 너무 단골이라서 에휴 그래라하고 ㅇㅋ해줬다....
| 이 글은 4년 전 (2021/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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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슨 바로 우리집 오늘 놀러올 손님🙂 올 해 아예 울집 문 걸어잠그고 아무도 안 받는디 단골 소님이 아들이 너어어무 놀러오고싶다고 어제 전화와서 다른 집 민박 잡기로하고 울집와서 삼겹살 구워먹고 갈 예정이야 어제 전화 받으면서 여기 비 오는디 놀러온다고? 수원에서 강원도까지? 생각했지만 너무 단골이라서 에휴 그래라하고 ㅇㅋ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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