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고 엄마 수술해서 입원했는데 수술하고 담배피는걸로 2~3번 싸웠음 수술 2번 했고 2번째 수술한지는 2주됨 월요일날 퇴원 예정임 문제는 엄마가 뚱뚱하고 나는 다리가 선천적으로 안좋은데 간병하다가 무릎 어긋나서 못움직일뻔 하고 발목도 삐어서 전체적으로 다리가 더 안좋아짐 엄마 담배 피면 당연히 수술 부위에도 안좋고 걱정도 되고 내 다리가 멀쩡치 못하니까 경사에서 휠체어를 제대로 못끌어서 서로 둘 다 힘들단 말이야 그래서 제발 수술 했으니까 병원에 있을 동안만이라도 제발 담배 좀 피지 말라니까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냐고 그런 식으로 말할꺼면 간병하지 말고 짐싸서 걍 가래 왜 사람 속도 모르고 스트레스 받게 하냐고 내가 분명 걱정된다 엄마한테 안좋다 그리고 내 몸도 안좋다 이랬는데 내 몸 안좋은건 생각도 안해주고 자기 수술부위도 거의 다 괜찮아졌다는데 니가 뭔상관이냐 화내더니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함 6인실 쓰는데 뻔히 사람들 우리 다 싸운거 아는데 다들 보란듯이 질질 울더라 진짜..ㅋㅋㅋ 속터져

인스티즈앱
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