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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이 글은 4년 전 (2021/7/09) 게시물이에요
언니가 10년 키우던 고양이가 죽었는데 언니가 거의 반년째 방안에만 박혀서 안나와... 뭐 먹다가 울고 가만히 방안에 틀어박혀울고... 

 

 

엄마아빠는 이해 못해서 언니한테 뭐라고 하는데 나라도 언니 어떻게 해야할것 같아서 

 

언니 병원 데려가볼까 싶었는데 가서 실컷 울고 이야기라도 하고 오자 하니 가면 고양이 잊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러기도 싫다면서 안가려고 해 

 

어떻게 해야할까....엄마아빠는 보호소에서 새로운 고양이 데리고 와서 잊게 하면 되지 않냐 하는데 난 또 그건 아닌것 같아서... 

 

진짜 어케해야할지 너무 모르겠어서 나도 답답해서 익들한테 물어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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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데려가봐... 잊기위해 가는게 아니고 내 마음을 치유하는 거라 슬퍼도 덜 슬퍼할 수 있는 거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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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새로운 고양이 데려오는 건 해결책이 아닌 것 같다..그 고양이라서 추억하는 거지 단순히 고양이라는 동물이 그리운 건 아니니깐 ㅠㅠ 언니랑 대화라도 좀 시도해조은게 어때…긍정적인 거부터!!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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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첨부 사진아… 진짜 무슨 심정일지 알아서 하….. 누가 옆에 있어주면 좋은데 ㅠㅠ 잊는다기보다 쭉 남는거고 힘든게 당연한 과정이라.. 그게 시간이 지나도 변하진 않아. 다른 고양이 키워라, 그냥 고양인데 왜 저러냐는둥 ㅠㅠ 그런 시선 때문에 아마 어디에 뭐 말도 못하고. 가족 잃은거랑 다름이 없어. 같이 지내던 공간에 혼자 남으면 자꾸 고양이 발소리 밥먹는소리 환청도 막 들린다. 상실감이 이루말할수 없음… 혹시 언니 책읽으면 이거 추천해보는거 어때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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