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10년 키우던 고양이가 죽었는데 언니가 거의 반년째 방안에만 박혀서 안나와... 뭐 먹다가 울고 가만히 방안에 틀어박혀울고... 엄마아빠는 이해 못해서 언니한테 뭐라고 하는데 나라도 언니 어떻게 해야할것 같아서 언니 병원 데려가볼까 싶었는데 가서 실컷 울고 이야기라도 하고 오자 하니 가면 고양이 잊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러기도 싫다면서 안가려고 해 어떻게 해야할까....엄마아빠는 보호소에서 새로운 고양이 데리고 와서 잊게 하면 되지 않냐 하는데 난 또 그건 아닌것 같아서... 진짜 어케해야할지 너무 모르겠어서 나도 답답해서 익들한테 물어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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